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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이야기15

나는야 숲속의 보안관 - 유오플로케팔루스 유오플로케팔루스가 보안관이 되서 육식 공룡이 오면 바로 '으악!' 시켜 버리는 거다. 가다가 으악! 소리 엄청 날 것 같다. 2020. 12. 28.
숲속 최고의 멋진 공룡 - 스테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가 강한게 신기하다. 그래서 숲속 최고의 멋진 공룡이 됐다. 강하긴 하겠다. 강해. 강해. 2020. 12. 24.
왜 나만 다를까? - 람포린쿠스 람포린쿠스가 자리를 비운 장면이 없어도 너무 달라서 딱 봐도 시조새가 아니라 람포린쿠스 라는걸 알겠는데. 시조새가 더 잘 날 것 갈지만. 2020. 12. 23.
사라진 튼튼이를 찾아서 - 아파토사우루스 튼튼이가 또 안 사라지면 좋겠다. 튼튼이 때문에 바로사우르스 브라키오사우르스 카마라사우르스 까지 만났다. 그새 날이 저물어서 무지개가 더 멋지게 보이긴 하겠다. 2020. 12. 22.
아빠처럼 되고 싶어! - 티라노사우루스 왕눈이가 아빠처럼 되고 싶다는 책이다. 무서운 사냥꾼? 큰일 날 것 같다. 악! 꽥. 장난이고 뭐 이런 생각이 들었다. 너는 할 수 있긴 한데 난 먹지마. 으. 무시무시해. 2020. 12. 21.
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속담 4 어린이속담(97~100) 기억나는 속담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> 가지가 많으니까 바람이 없는 것 같다. 공든 탑이 무너지랴 > 열심히 만들면 안 무너지지. 금강산도 식후경 > 산을 오르기 전에 밥을 많이 먹으면 될텐데......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> 갑자기 "오비이락"이 생각난다. 꿩 먹고 알 먹기 > 꿩도 먹고 알도 먹으면 왠지 배 부를 것 같다. 2020. 12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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